내가 왜 불투를 그만뒀는지 다시 깨달았다


어지간한 창 길이의 거리에서 휘두른 단검에 쳐맞고


내가 때려도 아 이건 빗나갔네 싶었는데 맞췄음


노트북 모니터로도 2cm 이상 떨어진 상대 옆의 허공인데 피 까이는거 보고 얼척이 없더라 


난 진짜 그런거 다 계산해서 씹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을 키울 자신없어




라고 생각하고 어비스 무빙하던 애 차단하려니까 무슨 스웨덴 국기가 보임


지역 외 매칭 끄니까 좀 나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