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아줌마(벌레) 밟아죽였음
이 시발 양쪽 봉인 풀고나서 어떻게 하지 하다가 2~3번은 죽음
공략보고서야 알았네 시발
첫 왕의 소울 득
벌레 새끼가 왕이라니 세상 참 병신같다
암령 카림인가 하는놈이랑 세트가 똑같은데
설마 이 새끼 나한테 3번쯤 내리지니까 맘꺾한거냐? ㅋㅋㅋㅋ
숯불갈비 반지 얻음
불꽃을 막 걸어다님 개좋아
태양충 잡아놓으면 솔라쿤이 산다길래
살긴했는데 마음이 디졌네
ㅉㅉ
이 아저씨를 본받아야해
근데 진짜 늪지대에서 옆에 거머리 드러누워있는데 어떻게 거기서 자고있지
저저저 시발 근육 버섯 시발
방패로 분명 막았는데 체력 퍽 하고 날아가더라
뭐야 시발
균체가 뭐 저리 쎄
잿빛호수 여기 너무 예쁘다 해골수집을 좋아하는 식인조개랑 히드라만 없으면 존나 휴양지로 딱이라고 생각함
이게 최초의 불꽃이 없었을적 세계의 풍경이면 그냥 이 때로 돌아가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가끔 궁금한건데 왜 저주받아서 죽으면 온몸이 녹이슨 쇳조각마냥 변해서 굳어버리는거냐
불사자라도 이러면 원래 못살아나는거 아닌가 몸이 화톳불로 못간것마냥 보이는데
흐음
화톳불 앞에 또 보스인줄 알았는데 신사적임
계약할까 하다가 뭔 계약인지도 몰겠고 지금은 불상한 혼돈의 딸 따르는 중이라 관둠
갈데 없어서 그냥 아무데나 쑤시다가 비룡의 계곡으로 왔는데
저거 시발 계승의 화로에서 불사자 마을로 갈 때 통과하는 부분 아님?
여기서 저게 보이네
그리고 땅거미 만나려다가 여기 왔는데
저거 시발 방패 바위방패 같은데
설마 하벨인가 하는 근육튼튼 아저씨 여기에 갇혀있음?
문은 못 열겠고 찔러죽일뻔하다 맘
왜 갇혀있지
비룡도 시발 낙사하더라
시발 비룡이 왜 낙사를 해
그러면 왜 비룡이야
낙룡이지 시발아
어휴 용족의 수치다 넌
그리고 추가 질문
1. 틈새라면 숲에있는 호수의 히드라 죽였는데 땅거미쨔응 어디서 만남
호수가 걸어다니면서 동굴안에 황금골렘 잡으라는데 반작이는건 아무것도 없다.
2. 아르토리우스 문장있어야 통과 가능하던 문 옆에 벽이 부서져서 길이 하나 있던데
이거 원래 있는거냐 아니면 트리거 생겨서 열린거냐
전엔 없었던거 같은데
3. 윙드스피어 벼락 진화 시켜서 비룡찔러봤는데 뎀지 72인가 밖에 안뜨더라
월광나비 뿔로 마수리의 지성이 담긴 뽁뽁이로 공격하니까 1~200정도인가 뜨는거 같던데
비룡도 벼락이 약점 맞냐?
4. 무기 혼돈 진화 누가시켜줌
주술의 불씨인가 혼돈의 불씨인가 큰것까지 모두 주웠는데 이걸 어느 대장장이한테 줘야하는겨
황금골렘은 호수 깊숙히 들어가면 있고 땅거미는 기사 세트 입수하는곳 근처에 있음
아랬도리 문장으로 여눈문 옆에벽은 원래 부서져있음
3은 모르겠다
1. 히드라 있던곳 기준 보는방향으로 왼쪽으로 쭉달리면 구석에 있음 없으면 재접 2. 원래 있었음 못봤던거임 3. 비룡은 번개를 쓰니까 번개에 강하지 않을까 4. 삼인귀 가는길에 바모라고 있는데 가는길은 초반부에 계단 아래로 떨어져야됨 그외 저 서있는 용 꼬리짜를수 있음
혼돈변질은 지하감옥에 대장장이 한놈있는데 잘 뒤져보셈
혼돈쪽은 거인의 묘지인가 거기에 좀 가기힘든데 대장장이 하나 숨어있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