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길가다가 죽고, 거기까지 못가서 또죽고 해서 소울 너무 많이 흘려서 렙업을 제대로 못함. 74로 1회차 마무리지었나 그랬으니.
개인적으로 2회차가 제일 재미있었음. 2회차만큼은 다크소울이라는 느낌이 아예 안들정도로. 1회차 돈 경험때문에 필드에서 죽는것도 거의 없었고.
2회차부터 스텟이 어느정도 받쳐줘서 욤의 대형방패 + 롱소드 들고다녔고
3회차는 프리데의 대형낫으로 회차를 돌아봤는데 직방할때보다 오히려 쉽게 잡히는 몹들이 몇몇 있어서 놀람.
45회차부터 슬슬 애들 데미지가 세지는게 느껴지더라.
개인적으로 화신전만 시작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서 별로 하고싶지가 않았음.
7,8 회차 화신은 코옵으로 잡음.
7회차 8회차는 일반 잡몹도 컨 미스 나니까 체력이 70% 빠지는 일이 흔하더라.
생명력 50 잔불 on 상태에서 7회차 무희는 잡기 한방에 죽더라 화신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게 무희. 코옵까지 돌면서 굉장히 많이 잡아봤는데도 5트? 기억은 안나지만 좀 많이했음.
8회차는 코옵으로 했고.
역시 롱소드 대방패 조합은 회차 프리패스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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