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는 쭉 진행해서 용의 성벽으로 갔다가

다시 사르바 첫 톳불로 가는 거 맘에 들었고


검은 안개의 탑과 엘리움 로이스야 일단 구성은 제껴두더라도 첫 비주얼이 미쳤던 거 같음

아 물론 구성도 좋았음


검은 안개의 탑은 수직적으로 레벨이 디자인돼 있어서 생소하면서도 참신했고

엘리움 로이스는 눈보라 그치게 하고 이미 갔던 길을 또다시 가는데

그치기 전과 그친 후에 진행 방침이 서로 달라서 이것도 신기했음


게다가 본편 보스들과는 차원이 다르잖아 dlc 보스들은


선택형 보스들 필드인 죽은 자의 마을, 철의 회랑, 철의 옛 왕의 기억, 벽 밖의 설원이 문제인 거 같지만

어차피 이 지역은 구성은 별 볼 일 없고 (짧기도 하고) 보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평가를 크게 깎아먹을 만한 요소는 아니지 않나 싶음




결론은 스콜라 dlc는 본편 죽빵 날려도 무죄인 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