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나는게 1회차 고리도시 처음 들어왔을 때 헤럴드 잡고 있었는데 암령이 들어옴.

내가 그때 공략보고 플레이중이라서 화톳불이랑 보스 위치만 대충 기억했는데 에스트가 많이 없어서 빤스런함.

늪에서 거인 화살이랑 고리기사랑 설교자들 쫓아오는데 암령은 뒤에서 번개 화살 쏴대고 ㅈㄴ 스릴넘침.

중간에 다리에서 사이좋게 미디르 브레스에 눕기도 하고 같이 라프 이벤트 영상 감상도 하다가

공동묘지 화톳불 찍는 무적시간 동안 눈 마주치기도 했음. 아무튼 미디르 빤스런 한다음에 쌍대검 고리기사도 빤스런 하고 교창 보스전 들어간게 가장 기억남.


3줄요약

고리도시에서 암령 들어옴

에스트 없어서 교창까지 빤스런

석별의 눈물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