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마우스로 시점을 조종한다는게 생각보다 엄청 큰 이점임을 느낌

패드로 시점조종해보니까 너무올라가고 너무내려가고 난장판되더라;

키마에선 시점이동거리=손의 이동 거리로 직관적으로 비례하는데

패드에선 시점이동거리=스틱을 당겨놓는 시간으로 서로 다른개념에 비례한다는게 패드 시점조종에 적응하기 어렵게만드는 원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