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처럼 화톳불을 따닥따닥 쳐박아둔거면 기를 쓰고 잡아보것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뛰라는 세팅 맞음
한번 심심해서 다잡으면서 해봤는데 ㅈ같았음
다잡으면서 해봤음 개피곤함
그걸 내가 다 잡으면서 진행했다는거 아니냐.. 법관이 가장 ㅈ같았음
헤럴드 6마리 구간은 다리라도 있어서 한놈씩 낙공으로 잡아봤는데 늪지대는 좀 꼽더라
다 잡으면서 해봤는데 할만하던데 물론 두번인가 뒤짐 법관은 주변 먼저 다 잡고 갔음ㅋㅋ
첨에 다잡고 진행했는데 존나오래걸림
본편처럼 화톳불을 따닥따닥 쳐박아둔거면 기를 쓰고 잡아보것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뛰라는 세팅 맞음
한번 심심해서 다잡으면서 해봤는데 ㅈ같았음
다잡으면서 해봤음 개피곤함
그걸 내가 다 잡으면서 진행했다는거 아니냐.. 법관이 가장 ㅈ같았음
헤럴드 6마리 구간은 다리라도 있어서 한놈씩 낙공으로 잡아봤는데 늪지대는 좀 꼽더라
다 잡으면서 해봤는데 할만하던데 물론 두번인가 뒤짐 법관은 주변 먼저 다 잡고 갔음ㅋㅋ
첨에 다잡고 진행했는데 존나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