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1 아트워크북 인터뷰 중
...
사타케
저에게 인상적인 것은
다크 레이스의 소울 드레인(다크 핸드 흡정 공격) 모션에서
가장 처음 미야자키 씨가 이미지를 설명할 때인데,
당하고 있는 쪽의 역할을 연기하시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라고 말하였고.
"엑,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라고 하는 대화를 나누면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미야자키
뭐, 그런 일도 있었지만.......
아까와 같은 다수의 인원을 일정 시간 구속해버리는 장소를 굳이 마련한 것은
데이터가 아닌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빨아들여 흡수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
흠...
흡정 모션은 미야자키 아재가 드라큘라의 팬이기도 하니 흡혈귀스러운 게 이해가고,
모션 시연에서 당하는 쪽의 역할을 맡은 것은 다른 인터뷰에서 M이라고 했으니...
그런데,
혼자 했을까?
아니면 위의 원화가 분이랑 같이 둘이서 연기했을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엑,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역시 미야자키는 변태였어
흡족
마지막 인간성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음탕;
원래 천재들중에 변태가 좀 많음
헤븐즈! 씨바 왜이렇게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