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 밤 -> 블러드문 사이클이 돌긴 하는데 블러드문 빼면 정작 차이점도 거의 없고 그냥 하늘만 다름

성직자 야수 쪽 다리도 원래는 이쪽으로 진행할 수도 있게 하려다 뺀 거 같음 아마 성당으로 진행하는 또다른 길 만드려고 했나본데 그냥 막아놓고 성직자 야수 죽이면 살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갈 수 있게 해놓은 거 보면 비선형적인 걸 최대한 피하려고 한듯

메인 스토리 자체도 짧은 느낌 나고

근데 아쉬운 정도지 여전히 다크 소울 3보다는 훨씬 낫셈 프롬이 다크 소울 시리즈랑 차별화시키려고 노력한 티가 엄청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