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소환사인 그득했고

철성 앞 다리에서는 칠색석 깔아놓으면

같이 와서 하하호호 온갖컨셉으로 붙을줄아는 암령들이

줄도 스고, 가득한 거인나무씨앗덕분에

트롤암령이 들어와도 좆되바라 씨발놈아 하면서

카타르시스 뽕맛 개오졌고.

간지나는 아론기사 세트입고 대궁질로 뒤에서

백령 저격지원하면 뉴비들 그 간지에 지려서 부왘부왘.

사막여주술사들 쌍안경 끼고 구경하면 너도나도

따라 구경..

유명 bj들 게임하는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놀랐지 ㅋㅋ

아니 저런  곳이 있었나? 몹배치가 왜다르지

공략이 아닌 경험비교를 통한 아이템찾기..



첫 주박자 뜨는 사각투기장에서 초보자랑 한두어번 깨본

유저들이 힘 합쳐서 다굴까다 엇박자 한번에 다 눕고

재도전하려고 가보면 또다시 그득한 뉴비들의 소환사인..


그때의 스콜라는 .어렵기로 유명한 다크소울의

첫 후속작 이여서 인싸 겜폐인 가리지않고 엄청했었제..

그때 스콜라를  즐기려고 컴샀던게 ㄹㅇ 신의한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