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박적으로 면룡의 반지 끼고다니는데
그러고 발소리도 없이 대수의 공허 돌아다니다 잿빛호수 들어가고 바위의 고룡 만나는 그동안
존나 공허했음
아무것도 없고 쓸쓸하고 신비롭긴한데 기분 처지고
이게 태초의 불꽃이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사는 기분인가 그런 생각까지 듬
그러고 발소리도 없이 대수의 공허 돌아다니다 잿빛호수 들어가고 바위의 고룡 만나는 그동안
존나 공허했음
아무것도 없고 쓸쓸하고 신비롭긴한데 기분 처지고
이게 태초의 불꽃이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사는 기분인가 그런 생각까지 듬
잿빛호수 뭔가 소름돋음
만들다 만 지역도 쓸쓸하다고 ㅃ
미완성 지역이라 암것도 없는거임 ㅎ
빨아주는 팬덤 ㅋㅋㅋ 근데 진짜 공허한 느낌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