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같은 보상을 줘서 외적 동기부여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남을 돕는다는 뿌듯함이나 기쁨 같은 걸 얻어서 내적 동기부여가 되게 만들어놨음
의사소통도 안돼서 막 태양만세나 감사나 인사같은 제스쳐만 가지고 서로 기쁨을 공유하는데 이런 제한된 소통이 이런 느낌을 더 증폭시키는듯
근데 암령 콘텐츠도 똑같이 트롤링에서 희열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훌륭하게 만들어놨음
템같은 보상을 줘서 외적 동기부여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남을 돕는다는 뿌듯함이나 기쁨 같은 걸 얻어서 내적 동기부여가 되게 만들어놨음
의사소통도 안돼서 막 태양만세나 감사나 인사같은 제스쳐만 가지고 서로 기쁨을 공유하는데 이런 제한된 소통이 이런 느낌을 더 증폭시키는듯
근데 암령 콘텐츠도 똑같이 트롤링에서 희열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훌륭하게 만들어놨음
ㄹㅇ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막 가서 도와주고 싶고 코옵하고 나면 뿌듯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