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돈 예배당 건물에 가려서 안보이는 위치에 있는 존나 큰 나무 말인데 진짜 예술적으로 잘 숨긴 거 같음성당 상층 올라가는 길에 그 나무 처음 봤을 때 초현실적인 느낌 팍팍 나면서 그 큰걸 맵디자인만으로 어떻게 꽁꽁 숨겼는지 신기했음
나는 마리아잡고 시계탑열리면서 어촌가는게 쩔더라
ㅇㅇ 초현실적인 악몽 속에서 헤메는 듯한 느낌 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