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3 한창때 케나다 사는 한국애랑 pvp 배우면서 겜했었는데 서양애들이랑 일본애들은 pvp 스타일이 확 달랐음 

서양애들은 지금 닼3처럼 평타 위주인데 존나 신기한 버그성 기술을 쓰는 애들이 있었고 일본애들은 스탭이랑 심리전을 존나게 걸어서 치명타로 승부보는 스타일이이었음. 지금도 기억나는게 pvp에서 대낫 쓸 때 X 눌러서 백스탭하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O 누르고 가려는 방향 반대로 스틱 살짝 밀어주면 원하는 방향으로 노락온 백스탭이 됨. 손이 존나 빨라야되는데 이게 되면 움직임이 블본처럼 되서 대낫으로 데드엥글해서 가드고 뭐고 다 떄려잡을수 있었음. 뒤잡 탈출은 뒤잡 당했을때 무슨 커멘트를 입력하면 상대가 뒤잡하는 동안 빠져나와서 역뒤잡이 됨. 이게 걍 핵이나 버그라기 보다는 수련이 필요한 격겜 커멘드같은 식으로 받아들여져서 서양애들은 별 논란없이 했다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