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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레나에서 탈출한 심연의 감시자를 잠시 방심한 사이에 내가 쓰러트리고 팔란의 대검을 주움 ㅋㅋ


다음날 학교에 갓더니 하루에 한번씩은 꼭 시비털고 위협하는 일진 엄마없는새끼들 ㅋㅋㅋㅋㅋㅋ 또 시비쳐걸고 금방이라도 때릴려는거처럼 굴음 


평소엿으면 그냥 넘어갓겟지만 팔란의 대검때문에 각성해버린 나는 심연의 감시자로 변신해서 일진중에 1짱새끼를 끔살해버림 

여자일진들 비명지르면서 주저앉고 몇명은 다리 후들거리면서 도망치고 ㅋㅋㅋㅋㅋㅋ 


남자일진 장애인들은 꼴에 이겨보겟다고 쪽수믿고 덤빔 ㅋㅋㅋ 병신들 


일진새끼 1명은 주먹날리는데 바로 피하고 반응도못하는사이에 뒤잡해서 배뚫어버리고


2명은 전기로 휘둘러서 다리 존나 찢어버리고 척추뼈 부러뜨려버림 ㅋㅋㅋㅋ 

이미 몇명은 무릎꿇고서 잘못햇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싹싹빌고잇고1명이 뒤에서 의자로 내려찍으려하는데


잔불의 힘으로 순식간에 간파하고 악력으로 의자 부숴버리고 대가리 썰어버려서 죽여버리기 ㅋㅋ 


선생들이랑 학생들 존나 경악하면서 비명지르고 경찰부르라고 난리나고 

난 도망치는 일진 1명 단검으로 잡아다가 또 존나패서 죽여버림 


그러다가 옆반 여자애 (가슴큼,엉덩이크고 존예,처녀) 

가 제발 그만하라고 내가알던 그사람 맞냐고 울면서 외침


그 말에 조금 진정이 된 나는 살육을 잠시 멈추고 


학교에서 탈출해서 내 안의 심연의 감시자와 함께 전국의 일진 쓰레기새끼들을 학살하는 여정을 시작하게됨 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꼬시네 씨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