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가 생기기 전에
작은 아이폰으로 닦소에 관한 영상을 다 찾아보고
헤헤 거리고 닦소하는 날까지 기다렸었어

컴터 본체를 사고 닦소3도 사서 해봤는데
첫 군다는 거의 노 히트로 깼어 하하 이러면서 말이지
유튜브에서 지겹도록 봐서 그런진 몰라도 깨긴 깼는데


진짜 1 보스인 차가운 골짜기에 볼드를 만난거야
개 쉽겠지? 하면서 들이댔는데
5트라이 해도 안되고 내손이 똥손인가 싶기도 하고

그후 내 스팀에 닦소는 고이 잠들었어..
이후에도 닦소를 켜볼까 하지만 뭔가 하기가 싫어져 ㅋㅋ

패드를 사서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
아님 1을 그냥 사서 고통을 받을까 ?
너무 좋아하는 게임인데 손대기가 두려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