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조용히 하고 있는데, 싸이코패스처럼 계속 따라다니면서 지랄 떠는 놈들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나보고 불의 계승자라고 하니


하나님도 어이없으시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