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실라와 그윈돌린 처묵처묵한 더러운 슬라임 주제에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게 나왔음

내가 디자인 책임자였으면 불안정하게 신의 모습과 융합한 뒤틀리고 혐오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