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벡이 자기가 망자가 되서 학원에서 쫓겨났다는 말을 듣고 궁금해짐. 얘가 암살행 다니다 실패하고 한번 죽어서 망자가 된 건가 아니면 그냥 자연적으로 망자가 된 건가...
다크소울3 보면 살아있는 인간은 거의 없고 다 망자거나 불꺼진재같은 애들인데, 망자들은 길가다 죽어서 망자가 된 거야? 아니면 그냥 멀쩡히 사는데 갑자기 몸에 다크링이 나타난거야?
그리고 캐릭터 시작할때 아이템이 '부장품'이라고 되어있고 오프닝컷을 보면 무덤을 뚫고 나오는듯한 연출이 있는데, 얘는 걍 누가 되살려낸거야? 아니면 불타다 무덤ㄴ에서 일어난거야 뭐야?
몸에 다크링ㅍ박히면 불사자임
불사자=망자
불량땔감이라 불 안붙고 자빠져 죽었는데 불계승하라고 부활시킨거
이성 유무 차이로 구별하는거임
그래서 잘 자고있는애 깨워가지고 좆좆 인성이 그꼴임
갑자기 사람 몸에 다크링이 뜨는거고, 그러면 불사자가 되는거... 재의 귀인은 한번 불타려다가 실패해서 제사장 옆에 묻혀있다가, 다시 일어났다는 설정이고
다크소울3 세계는 그럼 싹 다 사실상 죽은몸인 사람들로 이루어진거임?
재의 귀인이 장작의왕 도전했다가 자질이 부족해서 실패한애들. 묘소에서 묻혀있다가 선대 장작왕들이 튀니까 잡아오라고 다시 깨운거
게임 무대가 망자들이 모여있는곳인거라 일반적인 사람이 거의 없는거고, 그 외의 지역들은 사람들이 살아가는걸로 추정되긴함
근데 불이 꺼져갈수록, 다크링이 많이 생기니깐 이대로가면 죄 망자화될 운명이지 뭐
그럼 계승장 화방녀가 장작의왕 되야할 새끼가 장작행 보이콧하니까 앙리/시리스/주인공재의귀인/양파아저씨 이런 애들 다 무덤에서 일으킨거임? 군다는 무덤에서 일어난 애들 빠요엔시키면서 이 새끼가 로스릭까지 뚫을 수 있나 테스트하는거고?
제사장에 자고있던건 불꺼진 재라 한번 불 붙일려다가 불발된 놈들이니깐, 다른 NPC들은 그런걸 아닐걸
3편의 다른 npc들이랑 불꺼진 재인 주인공은 입장이 다름. 다른 npc들은 다른 지역에서 자신들만의 목적을 위해 그 지역에 찾아온거고 주인공은 런한 왕들 줘팸하고 불 계승하려고 무덤에서 되살린거. 그와중에 돌아다니다 npc들을 만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