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원큐에 썰리는거 구경하는데 한창 재미들렸는데

아무생각없이 마법사 데려갔다가 소울의 응어리에 피 10분의1씩 다는거보고 황급히 흑수정으로 쫓아냄

허미십펄 역시 존나세네 눈뜨고 코베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