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를 가르킨다 , 자신만만 . 어이없음 이 세개가 ㄹㅇ 끝판왕이었는데 3는 인성질 제스쳐 특유의 상대를 존나 빡치게 하는 여유나 자신감같은게 안 보인다. 좀 정중해진거 같애. 아래를 가르킨다도 1때는 그냥 한번 척 가르키는게 아니라 손목 여러번 까딱거리면서 아래 가르키는게 한 번의 제스쳐로 세 문장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