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추악한 괴물에서 고결한 사냥꾼으로써의 이성을 되찾고 인간으로서 주인공 사냥꾼과 싸우려했던게 인상 깊었던건가
닼소3이 너무어려웠어서 블본 세일할때 사놓고 하지도못하고있는데 영상만 봤는데 직접 해봐야 그 여운을 느낄수있으려나;;
내가 병신이여서인지 월광검으로 얼굴 절반가린 루드비히 표정이 너무 순박해보여서 되려 귀여워보여서
닼소3이 너무어려웠어서 블본 세일할때 사놓고 하지도못하고있는데 영상만 봤는데 직접 해봐야 그 여운을 느낄수있으려나;;
내가 병신이여서인지 월광검으로 얼굴 절반가린 루드비히 표정이 너무 순박해보여서 되려 귀여워보여서
영상으로 보면 잘 모르지 브금 뽕차서 그런것도 있음
소울 본 시리즈 중에 저렇게 스스로 운명을 거부하고 돌아온 연출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음 비슷한 3 라프 이벤트도 인기 많잖아
월팡이라그럼
진짜 나도 해보기 전에는 괴물딱지가 간지나는 칼하나 들었다고 저리 빨아주나 싶었음
직접 해보면 뽕 존나 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