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겪는 다크소울의 세계만 특별히 졷같은 거구나?
그러니까 다크소울1과 3사이에는 간빙기처럼 도시사람들이 평화롭게 쎅쓰도 하고, 멋들어진 석조건물도 짓고, 1 2차산업들도 멀쩡하게 돌아가는 풍요로운 시대가 있었다는 거지? 1의 주인공이 불을 계승해서 다시금 희망찬 시대를 열었다는 가정하에 말이야
그럼 우리가 불을 계승하는 걸 택하지 않은 세계는 어떻게 되는 거야?
다른 누군가가 불을 계승할 때까지 미약한 잔불에 의지해 심연의 종들에게 쫓기고 도움 1도 안 되는 뒤진 신들 부랄이나 쪼물딱대는 항구적인 졷같음을 유지하며 딱 뒤지지 않을 정도의 고통으로 살아나가는 거임?
불 꺼지면 다크링이 활성화되면서 인간들 모두 다크링 발현되서 불사자에 망자됨 - dc App
불 꺼진 세상에서 무의 시대가 열리고 문명이 계속 되려면 태초의 불꽃 같은 불이 자연발화되길 바라야지
그래서 유리아가 자꾸 불뺏어서 메챠쿠챠하자고 앵기는건가
불 꺼져감 - 불사자 생김 - 불사자는 망자로 변함 - (망자는 시대가 끝남에 따라 나무로 변한다는 가설 존재) 말자는 나무로 변함 - 무의 시대로 되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