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구 없이 댕기고 하는게 이게 단순한 변태새끼들인지 아님 난 절대 안 맞을 자신 있다는 표현인지도 몰랐음
직접 해보니까 방어구 중량 문제도 있고
어차피 하벨같은 극단적인 경우 제하면 방어구로써 성능이 체감도 안 되고
어떻게 입어도 맞으면 아프다는거 알고 나도 벗고 다니게 됨

근데 아직도 소울레벨 1이나 블러드레벨 4는 이해가 안감
이새끼들은 닼소블본에 모든 인생을 바친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