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막 나왔을때라 인식이 좀 만만해진 지금이랑 다르게 존나 코어한 마니아층 RPG 게임같은 인식이였는데
다 시름시름 앓는듯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유일하게 태양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말만 하는 놈이 나타나니 그럴수밖에 없었음
초반 뉴비 제초기인 종탑의 가고일에서 백령으로 도와주고
무엇보다 그 당시로 치면 꼭 잡아야되는 루트의 무명왕정도 되는 온슈스모전에서 부를수 있어서
난이도 낮춰주는 애라는 게 컸음
고갤에서도 한동안 밈으로 통했는데
닼소1 막 나왔을때라 인식이 좀 만만해진 지금이랑 다르게 존나 코어한 마니아층 RPG 게임같은 인식이였는데
다 시름시름 앓는듯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유일하게 태양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말만 하는 놈이 나타나니 그럴수밖에 없었음
초반 뉴비 제초기인 종탑의 가고일에서 백령으로 도와주고
무엇보다 그 당시로 치면 꼭 잡아야되는 루트의 무명왕정도 되는 온슈스모전에서 부를수 있어서
난이도 낮춰주는 애라는 게 컸음
고갤에서도 한동안 밈으로 통했는데
사실 닼소 난이도도 거품 많아; 난이도 거품도 일부로 어려운 게임이다 라는걸 어필받고 싶어하는 덕후새끼들이 써먹는 유다희 밈이 컸던거지 첨 했을때 어렵진않고 딱 재밌는 난이도 정도를 잘 아는 게임이라 느껴졌음 [난 이런 어려운 게임도 잘만 한다 라는식으로 인정받고 싶은건지.. 원.. ex)솔직히 막 어렵진 않고 쉬워서 지겹지 않을 딱 그 중간으로 잘 만든 갓겜이라고 생각됨 그 외에는 깔것도 많다만..] 솔라는 그냥 게임 시대적 배경에 보기 힘든 긍정적인 NPC라 밈이 붙은거지 겜 난이도와는 무관한것같음 걍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인거지 태양만세라는 제스처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