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막 나왔을때라 인식이 좀 만만해진 지금이랑 다르게 존나 코어한 마니아층 RPG 게임같은 인식이였는데


다 시름시름 앓는듯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유일하게 태양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말만 하는 놈이 나타나니 그럴수밖에 없었음


초반 뉴비 제초기인 종탑의 가고일에서 백령으로 도와주고


무엇보다 그 당시로 치면 꼭 잡아야되는 루트의 무명왕정도 되는 온슈스모전에서 부를수 있어서


난이도 낮춰주는 애라는 게 컸음


고갤에서도 한동안 밈으로 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