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어보면 얘기가 다 다름야수병을 달존이 퍼트렸다느니 아니면 위대한자의 피의 부작용이니 뭐니 근데 내가 보기엔 야수병은 그냥 예전부터 있었던거 같음 - dc official App
로랑이 야수병으로 망했으니 예전부터 있던건 맞음
근데 야남 시점에서 야수병 제대로 조진건 구시가지 시점이라 그 이전까지는 야수병이 툭하면 터지는 흔한 병은 아니었을듯.
또 치유교단같은 애들이 피 가지고 장난질 치다가 존나 쎈 야수로 변하는거 보면 야남산 야수들은 바깥 세상 야수들보다 쎈걸지도 모름 - dc App
인간의 본질 속에 야수성이 내재되어 있는건 카릴 문자에서 확인 가능함. 그리고 난 위대한 자의 피가 그걸 건드리는 촉매제로 작용한 것으로 생각함
위대한자의 피로 병들 치료를 하려고 했고 실제로 효과를 봤는데 그게 야수병의 촉매라니 앞뒤가 안맞지 않음? - dc App
앞뒤가 안맞는게 프롬겜특임 - dc App
유물 탐사하려다가 사람이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위대한 자의 피를 쓴거지, 야수화되는 것을 막기위해 위대한 자의 피를 쓴 게 아니잖아. 사람이 미침 => 위대한 자의 피 수혈 => 부작용으로 야수병 도짐
회혈병같은 다른병에는 효과있는데 부작용으로 야수병걸림 - dc App
아 그런 테크였나 - dc App
ㅇㅇ 야수병은 의외로 야남에 도진지 오래되지 않았음
애초에 인간의 몸속에 야수가 있고. 치료한다고 피를 들이부으니 그게 점점 강해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