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야남 최중요 집단인 치유교단 수장이 야수가 되버리고 되자마자 끔살,
그 외 시민들이 어웨이! 어웨이! 하는거나 치유교단 사제들이 공격해오고 하는걸 보면 이미 제정상인 사람이 거의 없음
그나마 숨어있던 사람들은 붉은달 이후 죄다 정신나가고
교단 상층은 꼴뚜기 놀이터, 아랫동네 야하굴 쪽은 죄다 돌이되고 벽이랑 합체하거나 다시태어나고 끔살당함
그나마 달존 때려잡아도 야남쪽 살아있는 숫자가 거의 0이다 싶을정도고 못보고 있던거지 야남 전체에 아몬드들이 매달려있었고
오징어화한 굳 헌터가 인류를 진화시킬지 아니면 제 2의 달존이 될지도 모르는상황 아니여
블본2가 나와야 아는데 언제 나올라나
데라시네가 블본2 프롤로그인거임, 내가 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