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장르라고 볼수 있는게 몬헌이나 오리진 이후의 어크인데

몬헌은 잡다보면 자연스레 소재가 쌓여서 딴무기도 만들어볼 짬이 나고


어크는 쓰다보면 더 좋은 옵션의 다른종류 무기가 나와서 이것도 써봐 츄라이 하고 적극적으로 유도하는데


다크소울은 무기 하나 강화했으면 그때부터 걔랑 나는 일심동체인거임


초회차한텐 강화재료 구하기가 개빡세서 기껏 강화한 무기가 사실 구린데염? 딴게나음 ㅋㅋ 싶으면 강화재료 구하러 노가다 해야함


그리고 그 강화재료는 졸라 안나옴


고인물들이야 재 주워다주면 상점에서 다 파는데 뭐가 빡셈? 하겠지만 닥린이는 거기까지 가는데만 20시간 걸린다구


게다가 그렇게 강화한 2호기도 써보니 구린거같다? 또 노가다해서 3호기 키워야함 ㅋㅋ


어짜피 쐐파편 큰쐐파편 덩쐐 나눠나서 초반부터 9강 들고 돌아다닌다던가 원천봉쇄해놨으면서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