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했던 생각임.


설리번이 로스릭에 전쟁을 했다고 많이들 말하는데 딱히 정확한 텍스트는 없는걸로 알음.


만약에 로스릭에서 왕자세력하고 불의 계승을 원하는 반란군세력끼리 내전 했다고하면 그럴싸 하지 않냐?


설리번이 불의 계승에 대해서 회의적이라고 한다면 로스릭과 굳이 싸울 이유가 없고 / 반대로 심연을 거부했다면 로스릭을 장작으로 만들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다는 말이 됨.


이루실에서 보이는 출정기사들의 숫자로보면 전쟁규모라고는 생각이 안들고 소수정예로 병력을 보내줬다는 생각이 듦.


무희 쌍마검보면 설리번이 한 신족에게 자신의 두 검과 비슷한 검을 준것으로 보이는데 이 정도면 설리번이 무희를 아꼈다는 추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함.

(설리번의 검술이 무희랑 살짝 비슷한거 보면 둘이 사제관계일수도)


그렇다면 출정기사들은 설리번 정예기사가 아닐까?>



좀 에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