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처럼 안전하고 느린 강인한 전사가 하고싶으면 적당한 갑옷에 녹화반지에 하벨대방에 중후롱소드를 들면 되고

적의 공격을 맞아가면서 딜하는 광전사같은 캐릭터가 하고싶으면 단단한 중갑에 특대무기 들면 되고

도적처럼 날렵하게 피하면서 싸우고싶으면 기량위주로 찍고 경갑에 용쌍들면 되고

게다가 이런저런 컨셉들 섞어쓰는것도 가능함. 그 과정에서 갖가지 빌드들이 탄생하는거고

피빕 밸런스는 개좆망이지만 키울 캐릭터의 컨셉이 엄청나게 자유롭다는점이 맘에 드는 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