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존나 거창하게 적어놓긴 했지만 그냥 드는 생각이라서 써봄
안드레이 뒤쪽에 화로같은것도 안보이고 그렇다고 안드레이가 달궈진 칼을 두드리는것도 아님
이건 1편에서도 동일한데 여기서도 화로같은건 안보임.
내가 지금 이번회차에 왕의 그릇을 아직 못받아서 다른데는 못가는데 아노르론도 거인 대장장이도 불은 없었던걸로 기억함.
작은론도에 있는 리커드는 심지어 감옥에 들어가있는 상태고 역시 뒤쪽에 불은 안보임.
반면에 지하묘지에 있는 바모스는 관짝에 용암인지 불인지 놔두고 대장장이 일을 하는데 이건 걔가 화염이랑 혼돈 속성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놔둔거라고 생각한다.
다크소울 세계관에서 불이 가지는 의미 때문에 대장간에 불을 안놔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2편은 내가 안해봐서 모르겠다.
1편
3편
쐐기석 파편은 박아넣는다/새겨넣는다고 정확히 적혀있고,
1편
3편
쐐기석 덩어리의 설명은 1편에선 로드란에서 발견됐다고 하지만 3편에선 로스릭에서 발견됐다고 함. 설명이 다른건 단지 3편으로 시작한 유저를 배려해서 로스릭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한건지 아니면 로스릭=로드란이라서 그런건진 새로운 프롬뇌가 필요함.
1편
3편
원반은 설명이 조금 다른데 3편에서 연마용으로 사용된다고 적혀있음.
그러니까 다크소울 세계관에서는 단조하기보단 무기에 쐐기석 파편을 박아넣어서 강화하고 원반으로 연마한다는걸 알 수 있다.
단조를 안하면 날을 어떻게 세우고 그런 문제가 있긴 한데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냉간의 경우도 있고, 무기들이 생긴거랑 다르게 무딘날 일 수도 있는거고..
처음 무기 생산할 때나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만들고 강화할 때는 쐐기석 박아넣는 식일듯
그냥 박아넣으면 세지는구나
ㅍㄹㄴ ㅊ - dc App
1편도 대장장이 안드레이임? 존나똑같은데 - dc App
ㅇㅇ같은애
후손이라는 말도 있음
후손아니었음?
이름만 같음 딴애임
그래서 안드레이가 허구헌날 망치질만 해대던건가 - dc App
걍 적당히 때려박은 설정이지 뭘
로드란이나 로스릭이나 자기네가 먼저 발견한줄알고 기록 남겼나보지 - dc App
불씨 생각해보면 손에서 불뿜어서 달구는걸수도 있음
그냥 귀찮아서 대장간 안만든거 아니냐
불씨에 관한 툴팁도 함봐야할듯
찾아보니 별 내용 없더라
사혼의 조각 같은거네
로스릭(에서도)발견된~ 이라고 해석해도 말 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