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기간이면 어김없이 15렙 캐릭으로 로높벽의 적당한곳에 적납석 적안구를 긋고 대기탄다

그럼 뉴비새끼들은 그게 자기를 죽이러오는 암령의 소환사인이라는것도모르고 그대로 소환함
그렇게 소환되고나면 뉴비 앞으로 달려가서 서프라이즈를 해주는거임
뉴비는 갑작스러운 적 플레이어의 등장에 당황해서 붕쯔붕쯔 거리기 시작하고 나는 그틈을타서
잔불 30개랑 위영소 5개를 떨구고 뒤로 물러남

그럼 뉴비는 자신이 지금 무슨일을 당하고있는지도 모른채 호기심에 아이템을 먹는거임

그모습을보며 나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흑수정으로 돌아가고
뉴비는 그제서야 자신이 늒들박당했다는걸 깨닫는거지


아 너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