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래픽이나 효과는 더 화려해진거 같은데
전작에 비해 방정맞은 느낌이 드는 움직임이다
왜지
왠지모르게 그렇게 느껴짐
이번엔 여캐로 진행해보려고함
스엉직자
근데 시발 처음 주는 무기를 양손으로 들어야 제대로 쓰는건 뭐냐 시발
왠지 모르지만 불 붙이기
이거 하면 뭐 주나
다 안붙여서 그런지 아무일도 안 일어나더라
여기 시발 뭐 길래 혈흔이 존나 많냐
뭐야 뭐하는거야
암것도 없더만
십새끼들 존나 쫄게 하네
마수리 하고 싶었는데 이번엔 딴거 해봐야지
끼요오옷
화톳불에 불 피우고 일단 껐음
오늘은 자야지
지금부터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