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소울이라는 개념이 시작된게 아닐까 싶은데.
태초의 불이 피어나면서 고룡 이외의 생명체가 태어났고 태초의 불 속에서 왕의 소울들을 발견했으니 불의 탄생과 함께 태어난 생명체들 역시 소울을 가지는데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일반 소울은 잘 모르겠는데 보스소울들을 보면 진짜 타오르는 불꽃의 형상이잖아.
그래서 불을 계승한다는건 계승자의 소울을 연료로 삼아서 태초의 불을 계속해서 살려나가는거지. 단순히 장작에 불 붙여서 모닥불 피우는 수준이 아니라.
태초의 불이 피어나면서 고룡 이외의 생명체가 태어났고 태초의 불 속에서 왕의 소울들을 발견했으니 불의 탄생과 함께 태어난 생명체들 역시 소울을 가지는데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일반 소울은 잘 모르겠는데 보스소울들을 보면 진짜 타오르는 불꽃의 형상이잖아.
그래서 불을 계승한다는건 계승자의 소울을 연료로 삼아서 태초의 불을 계속해서 살려나가는거지. 단순히 장작에 불 붙여서 모닥불 피우는 수준이 아니라.
불에서 소울이 생겨난듯
ㅇㅇ 태초의 불에서 몇몇왕들이 소울을 찾아낸게 맞을껄요. 그때 난쟁이가 찾은게 다크소울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