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길뚫고 있는데 암령들왔음

용갑주도잡고 고리의기사 수 명도 잡고 하면서 에스트도 많이 빠져서 솔직히 좀 쫄렸음


혹시나하고 걸어오는거 인사하고 지크의술을 공물로 바치고 엎드려있으니까 그거먹고

템 이것저것 뿌리면서 불주한테 먹으라하고 흑수정 써서 돌아가더라


아직 살만하다는걸 느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