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품은 불의보석 > 이미 (뭔가 좋아보이던) 나뭇가지 고른 뒤였음
다크소드가 좋음 > 막상 쓰려고보니 롱소드 강화가 너무 되어있어서 못씀
패링하삼 > 못하겠어서 롱소드 양잡하고다님
거기 화염병/활/기타등등 쓰면 쉬움 > 타협하기 싫어서 어거지로 안함
NPC 관련 이벤트 팁 > 아차 하다 다 놓침; 그레이렛 죽은거 확정났을땐 슬퍼서 재 수거하러도 안갔음
머 곧이곧대로 들어처먹은게 없었음
부장품은 불의보석 > 이미 (뭔가 좋아보이던) 나뭇가지 고른 뒤였음
다크소드가 좋음 > 막상 쓰려고보니 롱소드 강화가 너무 되어있어서 못씀
패링하삼 > 못하겠어서 롱소드 양잡하고다님
거기 화염병/활/기타등등 쓰면 쉬움 > 타협하기 싫어서 어거지로 안함
NPC 관련 이벤트 팁 > 아차 하다 다 놓침; 그레이렛 죽은거 확정났을땐 슬퍼서 재 수거하러도 안갔음
머 곧이곧대로 들어처먹은게 없었음
원래 게임은 자기 하고싶은데로 직진하는게 제일 재밌음
이거저거 보기 시작하면 존나 신경쓰여서 걍 없다 생각하고 꼴리는대로 죽 달리는게 편함
다크소드보다 롱소드가 더 무난해
옛날에는 다크소드가 그리 밀리지 않았음
처음은 꼴리는대로 하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