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넘치는 메듀라
신비한 골렘들이 지었다는 옛 드렝글레이그 성
해답을 찾아 떠났지만 실마리를 남긴 채 멸망한 왕 등등
전개 부분부분에서 동화적인 느낌이 물씬 풍김
흙의탑도 약간 지브리 분위기 나는듯
ㄹㅇ
흙의탑도 약간 지브리 분위기 나는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