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보다 게임속 캐릭터를 더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현실의 자신보다는 캐릭터를 꾸미는데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며, 현실을 외면하고 게임속 세상의 분위기와 갬-성에 취해 여행을 즐기는 과몰입 사용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