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이나 닼2는 주인공이 희생해서 세상을 구할 수 있는데

닼3은 너무 망해서 쭀이 희생한다고 해도 도저히 세상을 구할 수 없잖슴


그래서 쭀이 혼자서 편하게 죽느냐 (장작의 왕) 

아니면 죽지도 못하고 개고생 하겠지만 그래도 존버하면서 희망을 갖고 사느냐 (불끄는 엔딩)


이 두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둘중 하나 고르는게 스토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