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을 한다는건 희생의 의미도 있지만 다른쪽을 보자면 바로 불사자의 저주에서 해방되고 편하게 쉴 수 있다는거잖슴


그러니까 닼2도 처음에 저주를 풀려고(=자살하려고) 드랭글레이드에 오고 

닼3도 장작의 왕 되려고 자살기도 했던 쭀을 다시 살리는 것부터 시작하는거고


뭐 이런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