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은 단순히 레벨이 높거나 컨이 좋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님

회화세계 밑바닥 갈때 나뭇가지 얼어붙은거 그거 길 다시 가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뒷목이 땡겨온다


내가 닼3하면서 제일 엿같았던 구간이 팔란의 성채,고룡 꼭대기,DLC 모든구간이었는데

그걸 다시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아우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