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시네 프로듀서가 작성한 기사
/11월 6일 출시
/배경은 학생 여섯 명과 나이든 교장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외딴 기숙학교
/이곳은 시간이 멈춰 있음
/인물들이 움직이거나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일종의 요정 같은 존재인 플레이어가
기억을 재생하거나 시간을 조정하는 식으로 개입하면서 진행됨
/파편처럼 흩뿌려진 단서를 토대로 플레이어가
이야기를 스스로 유추해갈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 있음
/고전 어드벤처 게임의 문법을 최신 기술인 VR과 결합해보려는 의도
/VR을 체험해본 미야자키는 대상이 실재로 존재하는듯 생생하면서도
동시에 현실과의 괴리감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양가적인 인상을 받았음
/데라시네는 이런 감상을 토대로 중심으로 기획된 것인데
배경과 설정 등이 (시간이 멈춘 공간, 보이지 않는 플레이어)
VR이라는 기술의 이런 독특한 인상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있음
/이런 표현 방식이 탐색과 관찰이라는 클래식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적인 경험과도 잘 맞물리고,
플랫폼에 구색을 맞추기보다는 VR 자체를 염두에 두고 기획된 것이어서
이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그들 나름의 대답 같은 게 될 거라고 함 (의역)








흥미롭지만 블본 프리퀄일 가능성은 우주로
에코 나이트 같은 겜같은데
교실동인거지? 비르겐워스야? 그렇다고말해씨발
이야기를 스스로 흠 프롬뇌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