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 오기 전까지 혼자서 발장구치면서 놀고있는 마을 촌장 딸내미
오래살아서 인간의 말을 할 수 있게된 색기 담당 고양이
좆크우드랑은 다르게 맘이 꺾였지만 좋은 말만 해주는 사내
무뚝뚝하고 볼 일 없으면 꺼지라고 하지만 누구보다 짊을 걱정해주는 동네 대장장이 아저씨
돈 밝히는 사다리 만드는 아저씨
치매걸린 지도쟁이
역행성 기억상실 걸린 대장장이 딸
노예 제도 해방을 외치기 위해서 부푼 마음을 안고 상경한 뜨내기 노예 새끼까지
아름다운 메듀라의 풍경과 브금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짐
우리네 사는 인생같음
오래살아서 인간의 말을 할 수 있게된 색기 담당 고양이
좆크우드랑은 다르게 맘이 꺾였지만 좋은 말만 해주는 사내
무뚝뚝하고 볼 일 없으면 꺼지라고 하지만 누구보다 짊을 걱정해주는 동네 대장장이 아저씨
돈 밝히는 사다리 만드는 아저씨
치매걸린 지도쟁이
역행성 기억상실 걸린 대장장이 딸
노예 제도 해방을 외치기 위해서 부푼 마음을 안고 상경한 뜨내기 노예 새끼까지
아름다운 메듀라의 풍경과 브금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짐
우리네 사는 인생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