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장밖에 못올려서 전후사정 짜르게 되었다
나는 저놈 골리려고 일부러 사다리에서 시간끌기, 문옆에 숨어있다 지나가면 다시 왔던길로 되돌아가기, 엘레베이터 혼자타기 등으로 20분째 시간끄는 중
청령들이 2명이나 왔다 모두 좋은 친구들인 것 같다 아까 와서 죽은 2명은 나쁜 친구들임
결국은 만나게 되었고 청령 한명이 방패 양잡하고 날 지켜주려고 한다 점마는 이거 찍고 30초 뒤에 내 딸피 잡으려고 다이브치다 뒤짐
이새끼 진짜 악질이다 대곡검으로 치는데 ㄹㅇ 120렙 pvp 직검으로 때리는 것 같더라
암령은 청령과의 명예로운 1대1 결투를 원했다
번개송진은 그의 부유함과 만반의 준비를 보여주고있다
딜 실화?
하지만 암령의 딜은 자비가 없는 대수
나도 살해당하고 다시 게일 엉덩이나 보게 되었다
참고로 깊은곳의 성당에서는 침입당하면 게일과의 이벤트로 암령침입 무시하고 빠져나갈수있다
잘생긴 나의 커마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이번에 들어온 새끼가 아까 그 청령이라는 것이다
일단 노제초 인증임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강해보인다
한번 피터지게 싸워서 청령 물갈이당함
아까 번개송진대검맨에게 뒤져서 흘린 소울 먹음 ㅎ
다시 돌아왔다 암령의 참교육을 위해
하지만 참교육당한건 나였고
빤스런을 시행한다
호레이스 앙리 소환해봄 한번 ㅎ
이거 사진제한 있어서 다 못올리는데 앙리 호레이스 다 죽고 보스방앞에서 내가 농성하니까 창직암령 흑수정타고 남은 한놈은 깝치다가 뒤잡당해 사망함
결론 : 저렙 청령 = 저렙 암령 = 그나물에 그밥
게이야 손가락은 왜쓰누
그래야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