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앞마당에서 에스트도 빨고 했는데도 착한 망자들이 죄다 빠이빠이 해주고 한번도 포다 당한적도 없었구..또 웃통 깐 노랭이도 소환했는데 만나자 마자 바로 에스트 모두 빨길래 나도 그때부터 에스트 쪽쪽이가 비매인걸 깨닫고 싸우는데 그땐 노랭이의 세스타스 전기도 몰라서 개쳐맞고 노랭이는 내 시체위에 에스트 빈병을 스팸하던데 왠지 모르게 엄지를 아래로 하는것 같아서 기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