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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쓰고싶은거 쓰면 되고 겜이 너무 어려워질때 '좋은 무기' 쓰면 되는게임인데 처음부터 롱소드랑 타도, 롱소드랑 뭐 비교하면서 뭐가 더 '좋아요'? 하고있으니 롱소드 말곤 다른 답이 나올수가 있나.


이유가 뭔지 궁금함.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앞뒤 안가리고 '좋은 무기'를 찾는건 한국인이라 어쩔수 없는건가?

아니면 김치게임에서 정해진 세팅대로 겜하는데 익숙해져있는것일까? 싶긴 한데 여기도 세팅 정해진거 널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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