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초회차때는 본편, 성배던전 안따지고

길가다가 몹 튀어나오면 몸 움츠릴 정도로 깜짝 놀라는데다가


성당상층에서는 진짜 바들바들 떨면서 게임했었는데

게임 너무 재밌어서 계속 하다보니까 너무 눈에 익었음.

지금은 그냥 편안하게 게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