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와라고 해주는것도 목소리 존나 자상한 할배같아서 좋고


화방녀 걱정도 해주고 조언이나 이야기해주는것도 착해보여서 좋았는데


말한마디 없이 의자에 앉아서 불타버릴때 참 슬픈것이엇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