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육성으로 감탄사와 비명이 튀어나옴. 그것도 존나 실감나게 튀어나온다.

주박자 잡을 때 그랬고

주박자 허무하게 잡히는 영상 볼 때 그랬고

하이데 기사 근드렸을 때 그랬고

에미뒤진 사형수의 채리엇 잡을 때 그랬다.



존나 하다보면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적 유니크 잡몹이 사실 주인공인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