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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같은지역으로 공인된 1,3편과 달리

다른 지역이 배경이라 그런지 스꼴라는 하다보면 이상한게 많은 것 같음.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띈게 이 주박자라는 녀석인데, 다크 소울 시리즈 보스들 중에서도

인간형이 이렇게 붕 떠다니는 건 전례가 없었는데, 이녀석은 정말 자유자재로 날아다님.(그러면서 새를 또 타고다님)

유추해낼 수 있는 부연설명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배경설명조차 부족한 스꼴라 특성상

이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인가 궁금하기만 함. 


걍 설정붕괴라고 하면 납득이 가긴 하지만